FA 미계약 6인방, '을'이 된 냉정한 현실
출처세계일보 권기범 입력 2014.12.02 15:51 수정 2014.12.02 16:28
아직 6명의 선수가 새 둥지를 찾지 못했다. 사상 최다인 19명의 선수가 FA를 선언했고, 8명이 잔류, 5명이 새 팀으로 옮겼다. 하지만 아직 투수 배영수, 송은범, 이재영과 내야수 나주환, 외야수 이성열, 포수 차일목의 소식은 없다. 이렇다할 협상 과정의 흔적도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남은 선수들은 냉랭한 기운만 느끼고 있다. 타 구단은 이들에게 보상선수까지 지급하고 영입할 정도의 열의를 보이지 않고 있다. 김성근 감독의 요청으로 물살을 탄 배영수 혹은 송은범의 한화행 정도가 마지막 이적이 될 것으로 보인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eball/newsview?newsId=20141202155118194
결국 이번 FA에서는 한화가 배영수 혹은 송은범을 영입하며 시마이하겠구만.. ㅇㅇ









차일목은 왜 나왓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