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 홈 또는 원정클럽, 팀 스태프, 관계자를 비방하는 사안이나 경기진행 및 안전에 지장을 줄 수 있는 모든 사안에 대해서는 경기 감독관의 지시에 의해 관련클럽은 즉각 이를 시정조치 하여야 한다. 만일 경기 감독관의 지시에도 불구하고 시정조치되지 않을 경우 상벌위원회의 심의에 의거, 해당 클럽에 제재(500만원 이상)을 부과할 수 있다.
패륜 뿐 아니라 개랑 고철 2중대와 대역죄인 윤성효 이런 걸개들 원래 제재 대상이었다는 얘기...
패륜 금칙어 관련 연맹 규정.
ㅇㅇ 그래서 성남구단 안전요원들 출동 했음... 결국 일부를 가렸지
아주 동방예의지국의 써포터질 나셨네
내말잌ㅋㅋㅋㅋ① 홈 클럽은 경기개시 180분 전부터 경기종료 후 모든 관중 및 관계자가 퇴장할 때까지 선수, 팀 스태프, 심판을 비롯한 전 관계자와 관중의 안전 및 질서 유지에 대한 의무와 책임이 있다.
② 홈 클럽은 앞 항의 의무 실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하며, 경기장 안전 및 질서를 어지럽히는 관중에 대해 그 입장을 제한하고 강제 퇴장시키는 등의 적정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③ 연맹, 홈 또는 원정 클럽, 선수, 팀 스태프, 관계자를 비방하는 사안이나, 경기진행 및 안전에 지장을 줄 수 있는 모든 사안에 대해서는 경기감독관의 지시에 의해 관련 클럽은 즉각 이를 시정 조치하여야 한다. 만일, 경기감독관의 지시에도 불구하고 시정 조치되지 않을 경우 상벌위원회의 심의에 의거, 해당 클럽에 제재 (500만원 이상)을 부과할 수 있다.
④ 관중의 소요, 난동으로 인해 경기 진행에 문제가 발생하거나, 선수, 심판, 팀 스태프를 비롯한 관중의 안전과 경기장 질서 유지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관련 클럽이 사유를 불문하고 그에 대한 일체의 책임을 부담한다.
http://kleague.com/kr/sub.asp?avan=1001090000
①항에 의거, 원정가서 사고치면 우리 클럽 뿐만 아니라 홈 팀도 제재가 들어옴.
작년에 대전 팬 유티 폭행사건 때 그래서 인천이 무관중 징계를 먹은 거고, 그래서 우리도 억울했겠지만 포항이 진짜 아닌 밤중에 날벼락 맞았지.
참고로 작년 정관의 1항 내용은
① 홈팀은 경기 중 또는 경기 전, 후에 선수, 코칭스태프, 심판을 비롯한 전 관계자와 관중의 안전 및 질서 유지에 대한 책임을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