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수준이 개축계를 잘 알고 하는 이야기라기보다는, '에라 모르겠다 뒤집혀랔ㅋㅋㅋㅋㅋ' 하고 들이대는 수준에서 그치고 있어..
그야말로 개축장에서 자주 보이는 아저씨들.. 정확하게는, 소주로 가글하고 구운 오징어를 철근같이 씹어 먹으며 '야 이 심판 개새끼야 눈깔이 병신이냐... 어이쿠 7번 개새끼야. 너는 발이 별모양이냐 패스 좀 똑바로 해 씨발아..'를 외치는 아저씨들을 대신하여 같은 수준의 목소리를 내는 중이라는 거야 ㅋㅋㅋㅋㅋ
이 상황을 K-저씨들이 좋아합니다 ㅋㅋㅋㅋㅋ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