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여명808 남종현 회장 ‘경찰관 모욕죄’ 적용 유야무야
형사고발 위기 모면…대한체육회·유도회 ‘회장님 봐주기’ 논란

▲ 숙취해소 음료 ‘여명808’을 만드는 (주)그래미의 실질적인 오너이기도 한 남종현 회장은 체육계와 재계에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지난 2012년 강원FC 대표이사 시절의 남 회장.(사진=2012년 강원FC 제공)
인천 아시안게임 때 경기장 경비 중인 경찰관들에게 욕설을 퍼부은 혐의로 ‘모욕죄’ 적용이 검토됐던 남종현 대한유도회장((주)그래미 대표이사 회장)이 최근 가까스로 형사고발을 면한 사실을 CNB가 단독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징계권자인 대한체육회와 대한유도회가 남 회장에게 사실상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사실도 새롭게 밝혀졌다.
http://news2.cnbnews.com/news/article.html?no=273901
구단에 돈 없으니까 자기 회사와 연결시켜 돈 45억여원을 8.5% 이자로 돌려막기 해 놓고서 '못 해먹겠다'며 나간 남종현이 생각난다.
그렇게 나가고 까발려진지도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이런 기사물이나 보도자료에 우리 구단 사장이었다며 스포츠계의 산타 클로스 코스프레를 2014년 12월 2일 따끈따끈한 기사에서도 하더라고... 허허..
이재명으로서는 지건 이기건 다 이기는 게임이여.. 왜냐면, 이름 하나는 드높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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