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FC는 지난 1일 잠실 주경기장의 본부석 측에 마련된 사무실에 입주했다. 2015년 K리그 첫 시즌을 시작하기 위해 경기장 사용 및 홈경기 운영과 관련된 협의와 계획을 진행하고 있는 서울 이랜드 FC는 첫 시즌 준비에 있어서 경기장 현장에서 바로 판단하고 협의하여 진행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잠실 입주를 진행했다.
서울 이랜드 FC는 잠실 주경기장 입주를 계기로 서울시 및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와의 원활한 소통은 물론 경기장을 중심으로 한 팬 베이스 확충에 있어서도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잠실 주경기장 입주와 관련하여 도움을 준 서울시와 체육시설관리사업소의 배려에 감사한다”는 서울 이랜드 FC 박상균 대표이사는 “현장에서의 소통과 협의가 중요하다는 판단으로 잠실 주경기장 입주를 당초보다 앞당겼다. 추운 날씨와 오래된 시설로 인한 열악한 환경이지만, 역사적인 경기장의 첫 프로축구단이라는 자부심과, 훌륭한 경기장에서 구단의 비상과 K리그 중흥의 초석을 놓겠다는 책임감을 되새기며 새 사무실에 들어왔다. 이 곳에서 우리 구단이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성공할 수 있도록 기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잠실 입주의 각오를 밝혔다.
서울 이랜드 FC는 경기장 입주와 함께 홈 경기 운영 및 선수단 훈련에 필요한 준비에 심혈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943468&date=20141202&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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