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계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1일 "황진성이 최근 J2(2부리그) 교토 상가와 이적을 논의했으며, 계약에 근접했다"고 전했다. 교토는 황진성과의 세부조항이 타결되면 내년 1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는대로 입단을 공식 발표할 전망이다.
당초 황진성은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K-리그 클래식 복귀를 준비했다. 투비즈 입단 당시 '이적을 원할 시 조건 없이 떠날 수 있다'는 조항이 삽입되어 있었기 때문에 새 둥지 찾기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 그러나 최근까지 진행됐던 국내팀과의 협상이 여의치 않자 일본 쪽으로 기수를 돌린 것으로 분석된다.
http://m.sports.naver.com/worldfootball/news/read.nhn?oid=076&aid=0002637559
그 국내팀은 어딜까 우리팀은 아니겠지
당초 황진성은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K-리그 클래식 복귀를 준비했다. 투비즈 입단 당시 '이적을 원할 시 조건 없이 떠날 수 있다'는 조항이 삽입되어 있었기 때문에 새 둥지 찾기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 그러나 최근까지 진행됐던 국내팀과의 협상이 여의치 않자 일본 쪽으로 기수를 돌린 것으로 분석된다.
http://m.sports.naver.com/worldfootball/news/read.nhn?oid=076&aid=0002637559
그 국내팀은 어딜까 우리팀은 아니겠지









황진성 국내로 복귀할려다가 교토에 근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