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호, "지금도 준PO 여운이 가시지 않는다"
OSEN
입력 14.12.02 07:47
최진호는 "지금까지도 여운이 가시지 않아서 아쉬움이 크다. 내년 시즌 각오보다도 후유증을 빨리 씻고 돌아오는 것이 급선무"라며 승격을 향한 꿈이 좌절된 아쉬움을 드러냈다. 올해를 한 마디로 정리해달라는 말에도 망설임없이 "아쉬움"이라고 대답한 후 "너무 현실적인가요"라고 쓴웃음을 지었을 정도.
자연히 내년 시즌에 대한 의지가 강해질 수밖에 없다. 최진호는 "팀에 대한 헌신으로 목표를 이루겠다. 두번째, 세번째는 없어도 오직 헌신 하나만으로도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며 팀을 위한 시즌을 보내겠다고 굳은 각오를 다졌다.
http://sports.media.daum.net/v/20141202074704595
이젠 잊을 법도 한데 잊지 못하는 건 특유의 승부욕 때문이라 생각함.. 내년엔 더 나아지고자 하는 게 인터뷰에서도 보인다. 내년엔 레플 사 모은 이후 처음으로 10번 마킹하고 싶어지네..
OSEN
입력 14.12.02 07:47
최진호는 "지금까지도 여운이 가시지 않아서 아쉬움이 크다. 내년 시즌 각오보다도 후유증을 빨리 씻고 돌아오는 것이 급선무"라며 승격을 향한 꿈이 좌절된 아쉬움을 드러냈다. 올해를 한 마디로 정리해달라는 말에도 망설임없이 "아쉬움"이라고 대답한 후 "너무 현실적인가요"라고 쓴웃음을 지었을 정도.
자연히 내년 시즌에 대한 의지가 강해질 수밖에 없다. 최진호는 "팀에 대한 헌신으로 목표를 이루겠다. 두번째, 세번째는 없어도 오직 헌신 하나만으로도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며 팀을 위한 시즌을 보내겠다고 굳은 각오를 다졌다.
http://sports.media.daum.net/v/20141202074704595
이젠 잊을 법도 한데 잊지 못하는 건 특유의 승부욕 때문이라 생각함.. 내년엔 더 나아지고자 하는 게 인터뷰에서도 보인다. 내년엔 레플 사 모은 이후 처음으로 10번 마킹하고 싶어지네..









최진호 승부욕은 알아 줘야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