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K-리그 클래식 베스트 11도 공개됐다. 최고의 공격수에는 이동국과 함께 지난 30일
최종전에서 14골을 터트리며 득점왕에 오른 산토스가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에는 임상협(부산·왼쪽) 이승기(전북)
고명진(서울·이상 중앙) 한교원(전북·오른쪽)이 자리했고, 포백 라인은 홍 철(수원·왼쪽) 윌킨슨(전북) 김주영(서울·이상 중앙)
차두리(서울·오른쪽)가 차지했다. 최고의 수문장 자리는 전북의 권순태(울산)에게 돌아갔다.
대상 시상식을 끝으로 2014년 K-리그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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