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076&aid=0002637391
○…전북 현대 이승기와 이재성이 '깜짝 댄스 듀오'로 변신했다. 오프닝 무대에서 걸그룹 크레용팝의 쌍둥이 유닛 '딸기우유' 초아, 웨이와 나란히 섰다. 히트곡 'OK'에 맞춰 깜찍한 안무를 선보였다. 이재성은 "지난주 클럽하우스에서 승기형과 한 번 맞춰본 뒤 오늘만 리허설을 3번 했다"고 했다. 과하게 깜찍한 선곡과 관련 "우리가 정한 게 아니라 의 위(?)에서 시켜서 했다. 노래 선곡도 위에서 했다"며 발뺌했다. "확실히 축구와 춤은 다르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축구 롤모델로 선배 이승기를 지목했던 이재성은 "춤은 롤모델이 아니다. 나도 잘 못추지만 승기형은 더 못춘다"는 돌직구를 날렸다. 이승기가 발끈했다. "나도 못추지만 재성이가 더 못춘다. 나중에 재성이랑 클럽에 한번 가봐야겠다."
○…전북 현대 이승기와 이재성이 '깜짝 댄스 듀오'로 변신했다. 오프닝 무대에서 걸그룹 크레용팝의 쌍둥이 유닛 '딸기우유' 초아, 웨이와 나란히 섰다. 히트곡 'OK'에 맞춰 깜찍한 안무를 선보였다. 이재성은 "지난주 클럽하우스에서 승기형과 한 번 맞춰본 뒤 오늘만 리허설을 3번 했다"고 했다. 과하게 깜찍한 선곡과 관련 "우리가 정한 게 아니라 의 위(?)에서 시켜서 했다. 노래 선곡도 위에서 했다"며 발뺌했다. "확실히 축구와 춤은 다르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축구 롤모델로 선배 이승기를 지목했던 이재성은 "춤은 롤모델이 아니다. 나도 잘 못추지만 승기형은 더 못춘다"는 돌직구를 날렸다. 이승기가 발끈했다. "나도 못추지만 재성이가 더 못춘다. 나중에 재성이랑 클럽에 한번 가봐야겠다."









서로 춤 디스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