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소감을 묻자 이종호는 “시즌 들어가기 전에 동계훈련을 하면서 두 자릿수 득점, 아시안게임 금메달, 기복 없이 해서 연말 시상식에 오는 세 가지 목표를 세웠는데 다 이뤘다. 행복한 한 해였다. 마음고생도 심했고 땀도 많이 흘렸는데 열심히 한 보상이 있는 것 같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942744&date=20141201&page=1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