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올인 팬타스틱 플레이어는 ‘팬이 직접 뽑은 최고의 선수’라는 의미를 담아 ‘FANtastic(팬타스틱)’이라는 이름을 붙여 2009년 제정된 상으로, 축구팬이 직접 참여해 선정한다는 점에서 남다른 가치를 지닌다. 선정된 선수는 아디다스가 후원하는 500만원 상당의 아디다스 용품과 트로피가 주어진다.
제정 첫해인 2009년과 2011년에 K리그 MVP와 베스트일레븐(FW부문)을 차지했던 이동국(전북현대)은 또 한번 '팬타스틱 플레이어'에 선정되며 최다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447&article_id=0000037781&date=20141201&page=1









근데 국동이형은 나이키를 더 선호한다능..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