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지난달 29일 K리그 챌린지 플레이오프 안산 경찰청-광주 FC전을 관람하러 혼자 안산 와~스타디움을 찾았다. 새 시즌 구상에 앞서 챌린지의 경기력을 직접 살피기 위해서였다.
이 감독은 <베스트 일레븐>과 만난 자리에서 새 시즌 각오를 묻는 질문에 “사실 챌린지 경기를 많이 챙겨 보지 못했다. 오늘은 경기를 관전하러 왔다. 선수단은 아직 휴가 중이다. 12월 드래프트 이후 본격적으로 선수단 미팅을 가질 계획”이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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