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먼저 썼는지도 중요하지만 누가 주로 사용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봄.
응원가를 가요랑 비교하긴 그렇지만 사람들은 원곡 아닌 가수들을 아직까지
원곡을 부른 가수로 아는 경우도 많고 그만큼 대중화가 되었다는거지..
예를 들어서 A팀에서 쓸려고 해서 잠깐 썼다가 더이상 안쓰고 방치..
나중에 응원가를 쓴 B팀.. 근데 응원가라는 게 돌고 돌아서...
그리고 우리가 직접 작곡 하는 것도 아니고 곡에 대한 권리에 대해
따지고 들어가면 먼저 쓴 A도 아닌 나중에 쓴 B도 아니겠지만..
서포터들이 상대팀 응원가를 일일이 다 알아서 쓰는 것도 아니고
나중에 쓴 B도 이거 괞찮겠다 쓴 곡이 우연찮게 A에서 썼던 곡일 수 있고
A는 방치하다 싶이 한 곡을 B쪽에서는 서포팅곡으로 활성화 되어서
B팀에서 단골 서포팅곡이 되는 경우도 있느니 그런 부분도 중요하지 않을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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