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 팀이 대다수겠지만, 개리그에서는 종종 공공재 취급 당하는 챈트가 있었지..
가령,
공식 챈트로 구분되지 않지만, 세제믿윤송으로 불리는 윤성효콜.. 나는 그걸 11 파컵 종료 후 탄천 스카이석에서 들은 바가 있다. 대체로 수원에 악감정을 지니고 있는 이들이 당시 수원이 삽질(?)할 때 흥얼거리던 레파토리로 기능..
울산의 "잘있어요/잘가세요"도 자주 상대팀이 써 먹는 챈트. 나르샤도 하더라. 그것도 상대가 울산이 아닌 경우에도.. 울산빠들이 처음에는 강력히 항의하던데 요즘은 반쯤 포기한 모양새더라. 울산과의 경기에서 울산을 이기고 있으면 여지 없이 상대팀 응원석에서 들려오는 걸로 유명..
그 외에도 따라하기가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만일 GS의 그 줏대 없는 행동을 까려면 이런 부분도 있어서 빌미를 제공한 거다. 라는 것을 먼저 인정해야 하지 싶다.
물론, 나는 위에 서술한 것을 포함해서 다 꽁기꽁기함 ㅇㅇ 자기 무리들의 노래로도 충분히 승리와 대륙간 대회 진출을 자축할 수 있는데 왜 남의 것으로 자축하나..
가령,
공식 챈트로 구분되지 않지만, 세제믿윤송으로 불리는 윤성효콜.. 나는 그걸 11 파컵 종료 후 탄천 스카이석에서 들은 바가 있다. 대체로 수원에 악감정을 지니고 있는 이들이 당시 수원이 삽질(?)할 때 흥얼거리던 레파토리로 기능..
울산의 "잘있어요/잘가세요"도 자주 상대팀이 써 먹는 챈트. 나르샤도 하더라. 그것도 상대가 울산이 아닌 경우에도.. 울산빠들이 처음에는 강력히 항의하던데 요즘은 반쯤 포기한 모양새더라. 울산과의 경기에서 울산을 이기고 있으면 여지 없이 상대팀 응원석에서 들려오는 걸로 유명..
그 외에도 따라하기가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만일 GS의 그 줏대 없는 행동을 까려면 이런 부분도 있어서 빌미를 제공한 거다. 라는 것을 먼저 인정해야 하지 싶다.
물론, 나는 위에 서술한 것을 포함해서 다 꽁기꽁기함 ㅇㅇ 자기 무리들의 노래로도 충분히 승리와 대륙간 대회 진출을 자축할 수 있는데 왜 남의 것으로 자축하나..









GS 애들 응원가 따라 부른 거에 앞서 각자의 지지팀도 따져볼 필요는 있지 싶다.

난 그거 90년대 후반부터 수원에서 불렀던 기억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