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훈.
전반전까진 김은선 아래에서 패스전게도 침착하게 할려하고 그래서
못나오는 사이에 좀 나아졌나 싶었더니
점점 패스 강약조절도 못해서 엄하게 주는거 부터
수비시에 존재감 제로의 활약까지..
이제 내년부터 고민성이나 이종성에게 기회주는게 공평한거라 봄
오범석
수비라인에서 최악.
수비력은 노련함으로 매꾸는 모습은 있으나
숏패스가 전체적으로 다 막히거나 엄한데다 주거나
수비진영에서 엄한 드리블 하면서 위기상황 만들뻔한건 이해하기 힘듬
최재수
지단빙의 이후에 오랜만에 나왔는데..
활발한 움직임에 공격가담도 나쁘지 않고
그냥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양상민보단 나은 선택지인거 같기도 하고..
구자룡.
그냥 연제민한테 기회주는게 맞음.
들어와서 초반부터 본인이 마크해야될 선수는 안보고 천천히 중앙에서 볼끌고 오는 선수 보고 있는거 부터 혈압올랐는데..
물론 그 장면에서 그 선수가 그냥 중거리 때려서 상관없었지만.. 그 장면 이후 정성룡이 구자룡한테 야! 소리지른거 잠깐 잡혔는데 정성룡도 짜증날만 하지..
그리고 멍때리다가 뒷공간 놓치고.. 민상기도 정줄잘놓는다 싶어도 저 정도는 아닌데..
산토스.
득점왕 축하..
근데 산토스 개인기록 보면 제주시절부터 14골 이상을 못넣네 ㅋㅋㅋ









구자룡만 들어오면 본인 잘못이건 아니건 실점하는 장면이 자주 보였음... 왠지 본인마크 뿐만 아니라 라인붕괴도 같이 해주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