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천을 인수하려는 기업은 몇 있었으나 시의 제시조건과 맞지 않아 모두 결렬됐습니다.
2.성남과 서울은 남준재에게 접촉하였지만 남준재는 가능하면 인천에 남고 싶어합니다.
3.진성욱은 국내외 다수의 클럽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4.유현의 이적은 불가피합니다.
5.수원은 김두현 대체자로 김도혁 영입에 사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6.인천의 주축선수들이 인천에 남고 싶어하지만 구단측에서는 잡을 수 없습니다.
7.인천은 오직 트레이드로 영입할 계획입니다.
출처: 파이낸스 투데이









제발 다 좋으니 돈 받고 팔아라 무슨 루머에서도 트레이드....

지들이 재정파탄내놓고 팔아 넘긴다는 결정했으면서
기업에 인수는 안시켜주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