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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이재명 성남시장 "성남FC에 추가 지원 가능"

경기장을 직접 찾은 이 시장은 경기 뒤 취재진과 만나 "올시즌 여러 위기가 있었으나 1부 리그에 잔류해 많은 문제가 깔끔하게 해결됐다"면서 "내년에는 올해 보여준 시민구단의 가능성이 만개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시장은 "성남구단에 70억 원의 예산 지원을 할 예정이며 스폰서로 50억을 확보했고 추가 가능성이 있어 재정적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챔피언스리그 출전에 따른 지원금과 선수 보강을 위한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며 구단 후원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또 "시민구단은 정치적 외풍 등으로 인해 불리한 점도 있지만,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면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처럼 새로운 가능성을 보일 수도 있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096&article_id=0000343771&date=20141129&page=1

'전남 9대' 노상래 감독 "2015년, 전남을 K리그 중심으로"


하석주 감독은 이임사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냈다. 결국 성공한 지도자는 아니다. 더 반성하고 노력하겠다. 전남은 떠나지만 선수, 스태프, 직원, 팬들이 베풀어 준 감사한 마음 평생 마음속에 담고 열심히 하겠다. 떠나는 사람보다 있는 사람이 중요하다. 노상래 감독 체제에서 좋은 팀으로 갈 수 있도록 모두들 힘을 합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임 노상래 감독은 전남의 상직색인 노란색 넥타이를 매고 왔다. 이는 특별한 넥타이였다. 하 감독이 이전까지 소중히 매던 전남의 상징과도 같았던 노란 넥타이를 후임 노 감독에게 선물한 것이다. 하 감독은 노란 넥타이를 건네주고 자신은 빨간 넥타이를 맸다. 

노 감독은 취임사에서 "선수로서 전남에서 8년을 보냈다.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다. 9대 감독으로 취임을 했다. 하석주 감독님이 다져놓으신 팀의 기반을 더 다져 결실을 만들어나가야 하는 책임에 어깨가 무겁다. 하 감독님의 뜻을 이어받아 열심히 할 것이다. 이것이 존경하는 감독님에 대한 의리다. 그래서 감독직을 수락했다"고 말했다. 

이어 노 감독은 "선수 중심의 소통을 원칙으로 신·구 조화, 선수단 화합을 도모하겠다. 팀워크가 탄탄한 팀을 만들 것이다. 미래 유망주를 발굴하는 것과 인성을 지닌 선수를 길러내는데 중점을 두겠다. 2015년 K리그의 중심에 전남이 설 수 있도록 하겠다. 내년 경기로 보답하겠다"며 포부와 목표를 밝혔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11&article_id=0000405720&date=20141129&page=1

군 입대 앞둔 ‘인천의 아들’ 안재준, “잘 다녀올게요”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안재준은 “인천을 통해 프로에 입단했고, 잠시 전남에 이적하는 시기도 있었는데 다시 인천에 돌아와서 축구를 해서 행복했다”면서 “성적이 좋을 때도 있었고, 안 좋을 때도 있었지만 항상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즐겁게 축구했던 것 같다. 마지막까지 우리 인천 선수들과 팬들과 함께 경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올 시즌 지난해보다 컨디션이나 페이스 조절 면에서 아쉬운 면을 보였다는 것을 나 스스로 인정한다”면서 “부족했던 부분을 잘 인지하고 있는 만큼 훗날 제대하고 돌아와서는 더 좋은 모습,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팬들께 약속 드린다”고 덧붙였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254&article_id=0000000862&date=20141129&page=1

‘푸른 날개’ 최종환, 군 입대 앞두고 작별 인사 고해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최종환은 “올 시즌을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 짓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팬들에게 죄송하다”면서 “힘겹게 1부 잔류에 성공한 만큼 팬 여러분께서 다음 시즌에도 우리 선수들과 감독님에게 더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에게 이번 시즌 본인에 대한 평가를 부탁하는 질문에 “100점 만점에 60점을 주겠다. 팀에 더 많은 보탬이 되어야 했는데 아쉬움이 많은 시즌이었다.”고 겸손히 답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254&article_id=0000000863&date=20141129&page=1

김학범 "내 점수는 70점. 시도민 구단 롤 모델 되겠다"


김 감독은 "두 번 다시 강등권 경쟁은 하고싶지 않다. 정말 힘든 일정을 소화했다"며 "지난 주말 FA컵 결승과 주중 정규리그 경기를 치른 탓에 체력적이 바닥나 있었을 텐데 선수들이 정신력으로 끝까지 버텨줬다.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늘 한 골 승부를 예상했다. 김동섭은 체력적으로 지쳐있었고 바우지비아는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다. 선제골을 넣은 뒤 안정적으로 수비를 하는 전략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김 감독은 스스로에 대한 평가를 묻자 "FA컵 우승을 하고 잔류에도 성공했지만 아직 만족할 단계는 아니다"며 "100점 만점 중 나 스스로에게 70점 정도를 주고 싶다. 남은 30점은 앞으로 채워 나가겠다"고 웃음을 지었다.

성남은 FA컵 우승을 차지해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한다. 김 감독은 "시장님께서 선수들의 연습장과 클럽하우스 마련 등 인프라 구축에도 뜻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구단에 많은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챔피언스리그와 정규리그를 병행하려면 선수 보강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변화가 있어야 한다. 내일부터 곧바로 새 시즌 준비에 나설 것이다. 지금까지 시도민 구단들은 돈을 최대한 적게 쓰고 적당히 하려는 성향을 가지고 있었다. 이제는 변해야 한다. 성남이 시도민 구단의 새로운 롤모델을 제시할 것이다. 앞으로 성남이 어떻게 발전하는지를 지켜봐 달라"고 강조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241&article_id=0002292696&date=20141129&page=1

행운의 데뷔 시즌 곽해성 "평생 기억 남을 해"


경기 후 곽해성은 "얼떨떨하다. 아직까지 (결승골을 넣은 것이) 실감나지 않는다"라며 스스로 놀라워했다. 

슈팅 당시를 회상한 그는 "슈팅 순간 느낌이 왔다. 골문 안으로 들어갔는지 확인도 안하고 세리머니를 했다. 느낌이 제대로 왔다"라며 자신감 있게 슛을 시도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지난해 자유선발로 성남에 입단해 신인에 불과한 곽해성은 올해 많은 일을 겪었다. 인천 아시안게임 대표로 선발돼 금메달로 병역혜택을 받았다. 성남의 FA컵 우승에도 큰 공을 세웠고 K리그 잔류에 결승골까지 넣는 만점 활약을 펼쳤다. 

그는 "프로 첫 시즌에 많은 성과를 거둬 기분이 좋다. 평생 기억에 남는 한 해가 될 것 같다"라며 잊을 수 없는 데뷔 시즌이 됐다고 웃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11&article_id=0000405714&date=20141129&page=2

시즌 마친 윤성효, "일찍 이런 경기 했다면 6강 갔을텐데..."


성남전 패배로 9경기 무패 행진이 끝난 윤성효 감독은 "마지막 경기였고 최선을 다 했다. 10경기 무패를 달성하지 못한 게 아쉽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올 시즌 되돌아봣을 때 가장 아쉬운 부분으로 상위 스플릿에 들지 못한 점을 꼽았다. 

발동이 늦게 걸린 윤성효 감독은 "일찍 좀 이러 ㄴ경기를 했다면 6위 안에 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올 시즌 가장 아쉬운 부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내년 시즌 준비에 대해서는 "임상협이 군대에 간다. 전술 변화는 물론이고 선수들의 특징을 잘 체크하며 내년 시즌을 대비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39&article_id=0002029165&date=20141129&pag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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