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같은 경우는 구조상 엠블럼이 볼록해지는 경우가있는데, 이번에 산 패딩은 덜하더라
안감이 많이 들수록 심해지는 것같아.. 그리고 주머니에 오바로크 처버리는건... 얘네 이상해
무슨 바람막이면 가슴팍에 전부 주머니 들어가있거나, 지네 마크를 엠블럼처럼 달거나..
절대 좌측 상단을 가만히 두질않음. 뭐 엠블럼 박는건 오바로크로 엠블럼 색맞춰서 별하고 같이 박는데
작년 내 패딩봐서는 꼼꼼히 잘박더라. 구단 형들 별 3개짜리 박힌 것도 보니까 별하나마다 10조각나눠져있는거
조각조각 따로 박아서 엄청 꼼꼼하긴함..









그래서안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