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게 우리구단 유니폼 디자인나오기까지 대략 한달정도인데, 마지막 경기때 맞춰서 제작을 해야하고 만에 하나 상황에 대비해 물량을 돌려막고 해야하기때문에 전사 대신 프린팅으로 하는거임.. 어웨이야 별로 안입어서 전사로 해도 괜찮지만 홈까지 전사로 돌리면 선수들이 유니폼 던져주고 누구주고 하다보면 험멜에서 다시 다만들어서 보내줘야하는데 마킹프린팅 방식이면 기본 킷만 보내줘도 돌려막기가 가능하거든.. 근데 이것도 엄청 촉박하다는거.. 험멜 공장이 하나라 내년엔 진짜 지옥일 것같다. 난 개인적으로 엠블럼만이라도 자수로 했으면하지만 .. 환경이 안따라주니까.. ㅋㅋ 이게 아디다스와 험멜의 결정적 차이가 아닐까싶어.









아래 글에 왜 유니폼을 프린팅으로 뽑냐는 댓글이 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