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 MVP ★ 스테보(전남)
FW
김동섭(성남) - 천금 같은 결승골로 팀의 강등권 탈출을 위한 기회를 마련. 1득점.
스테보(전남) - 환상적인 골 퍼레이드를 펼치며 팀 승리와 함께 득점왕 경쟁에 대혼전을 불러옴. 2득점.
MF
황일수(SK) - 측면에서 득점을 위해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하며 결승골에 일조함.
오스마르(서울) - 중원에서 중심을 잡았고 후반 막판 제공권을 과시하며 공격에 가담함.
레안드리뉴(전남) - 허를 찌르는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골문을 가르며 팀 승리에 이바지함. 1득점. 1도움.
김태환(성남) - 경기 내내 우측면을 지배했고, ‘강철 체력’을 바탕으로 승리에 일조함.
DF
김치우(GS) - 한 달 만에 선발 출장했음에도 풀타임을 뛰며 공수에서 맹활약함.
오반석(SK) - 침착한 수비로 팀의 안정감을 불어넣으며 승리를 이끎.
닐손주니어(부산) - 환상적인 프리킥 득점을 기록하며 부산의 클래식 잔류를 확정 지음. 1득점.
박진포(성남) - 상대의 공격을 노련하게 막아냈고 적절한 공격 가담으로 승리를 도움.
GK
권순태(전북) -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을 보여주며 팀을 승리로 이끎.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전남드래곤즈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매치
수원삼성 1 - 2 전북현대
2014. 11. 22(토) 수원월드컵경기장
주심 - 이민후, 부심 - 김용수, 부심 - 노태식, 대기심 - 김동진
출처 : 연맹
김치우는 뭘 했다고 저기에 있는거냐 도대체? 북패연맹ㄷㄷ해









어익후 이민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