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8194
-우승이후 다음시즌이 어렵다는데
▲퍼거슨 맨유 전 감독은 우승후 선수영입을 강화했다. 전력이 느슨해지고 다른 팀의 견제도 심해지기 때문이다. 6년 연속 AFC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했지만 경쟁력이 치열해지고 있다. 선수 영입과 내년도 구성을 잘 이뤄서 우승이라는 목표를 세울 것이다. 리그 우승이라는 목표를 달성했으니 이젠 리그 2연패도 가야 한다. 지금의 선수 구성에 내가 구상하는 보강이 이뤄지면 경쟁은 충분히 가능하다. 하지만 국내에서 영입할 공격수가 없어 있는 선수를 잘 활용해야할 것 같다.
전북도민일보 감독님 인터뷰인데, 국내 선수는 영입 안 하실 모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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