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랜드 축구단에 대한 신생구단 지원방안도 의결했다. 이랜드 축구단은 신생구단으로서 ▲신인선수 자유선발 최대 5명 ▲신인 드래프트 우선지명권 15명 ▲보호선수 이외 팀당 1명의 선수에 대해 무상임대나 이적료 감면을 통한 영입 ▲2015년 체육진흥투표권(스포츠토오토오) 분배의 지원을 받게 된다. 보호선수는 각 팀별 선수 20명과 외국인, 유스 출신 선수가 해당된다. 임대 시 기간은 1년이며, 양 팀 합의 시 최대 2년이다. 이적료는 양 팀 합의로 정한다. 군팀은 제외이다.
일단 확실한 보호 16명을 찍었고, 정인환의 경우 군대에 갈 경우 자동 보호니까 제외. (안 가면 17명이 되겠지.)
골키퍼는 자유계약으로 신입을 받는다는 전제 하에 이범수를 보호에서 풀어서 인원을 확보.
16명이 주전+로테급 자원인데, 여기에 겨울에 추가로 영입될 선수 3~4명 정도는 충분히 보호 가능하다고 판단이 되고,
2015년 자유계약과 드래프트를 통해 선발된 선수들이 보호 명단에 들어가지 못해도 스쿼드를 충분히 꾸릴 수 있을 거 같아.
처음에 쓸 때는 주전급, 준주전급 자원을 보호 못하면 어쩌나 싶어 떨었는데 막상 이렇게 찍고 보니까 핵심급 선수는 거의 다 보호가 되서 의외로 놀람. 우리팀의 걸림돌은 이것보다는 25인 로스터 규정이 많이 문제가 되겠다. 다 팔아 제껴야하니...
그건 그렇고, 자, 전북 여러분 이 중에서 누굴 이랜드에 무상임대 보내서 경험치 쌓고 오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난 이승렬 보내서 25인 칸이나 더 확보했으면 좋겠음....









올해는 마르코스가 터질줄 알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