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411&article_id=0000001695
경기 종료 후 기자회견실로 이동하면서 동료가 이런 말을 했다. "이래서 전북이 우승을 한 거군." 눈을 번쩍 뜬 심청이 애비의 기분이랄까? 정말 명언이었다. 그렇다. 이날 서울과 포항은 자신들의 부족함으로 챔피언 전북의 우월함을 증명해 보인 셈이다.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