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윤원 단장은 장원준에게 총액 88억 원짜리 계약서를 내밀었다. 그러면서 이 단장은 제안을 하나 더 했다. “장원준 선수가 우리 조건에 동의하지 않으면 롯데는 이 제시액을 공표할 수밖에 없다.”
이에 대해 장원준은 잠시 물끄러미 있더니 이렇게 답했다. “제가 이 액수에 사인 안하고 다른 구단과 더 적은 액수에 계약하려면 어쩌시렵니까?” 이 단장은 이 순간, 협상 결렬을 직감했던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롯데가 개판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g는
박용택은 타팀에서 65~70억 제안했는데 엘지가 초반에 34억을 제시했다고 함. 그래서 부인이 엘지 쌈싸먹으라고 깠는데, 결국 50억에 낙찰
이런 소리도있고 ㅋㅋㅋ
근데 몸값들보니 거품소리 나올만하네









저건 그냥 롯데가 싫다는 얘기지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