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은 현재 레알에 임대 중인 맨유의 치차리토와 조지훈의 맞트레이드 계약을 맺을 계획입니다
맨유에서는 '조'지훈을 '조'커로 낙점했고 치차리토는 풀타임으로 뛸 수 있는 팀을 원했기에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졌다고 합니다
수원은 '조'동건 전역 이후 맨유와의 추가 트레이드를 노릴 방침입니다
- 맨유는 자금 충당을 위해 북한쪽 시장을 개척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어 반페르시와 정대세의 트레이드도 신중하게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 위기의 도르트문트는 부진한 공격 자원의 처분과 수비 자원 보충을 당면과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같은 동양인에 병역문제도 해결되어 있는 수원의 구자룡을 카가와 신지와 맞바꿀 계획이라고 합니다
- GS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몰리나와 에벨톤을 정리하고 요반치치와 라돈치치, 보산치치를 영입하여 치치편대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이거 경남이 배타고 전훈 갈 확률이 더 높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