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7266684
안양시민프로축구단(FC안양)이 개인에게 돈을 빌려 선수단과 스태프, 사무국 직원들의 밀린 임금을 지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
25일 안양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FC안양은 최근 제2금융권 대표로부터 5억원을 빌려 선수단 34명과 코칭스태프, 사무국 직원 등 50여명의 10∼11월분 밀린 임금과 승리수당 등을 지급했다.
시는 FC안양의 재정난을 해결하기 위해 9월FC안양 재정지원 조례 개정안을 마련해 시의회에 제출했으나 부결되자 은행에서 돈을 빌려 급한 불을 끄려 했다.
그러나 시의회가 난색을 보여 창단(2013년 2월) 2년 만에 임금을 주지 못하자 다음 달 말까지 3%의 이자를 주기로 하고 제2금융권 대표에게 5억원을 차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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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저것들 언제까지 저난리 굿을 할꺼지?
아무리 재단법인이래도 법인장이 시장으로 되어있고
조례로 운영금 지원이 지정되있으면
자꾸 이렇게 파행하는게 의회 책임이랑 무관한게 아닌데...
안양시민프로축구단(FC안양)이 개인에게 돈을 빌려 선수단과 스태프, 사무국 직원들의 밀린 임금을 지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
25일 안양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FC안양은 최근 제2금융권 대표로부터 5억원을 빌려 선수단 34명과 코칭스태프, 사무국 직원 등 50여명의 10∼11월분 밀린 임금과 승리수당 등을 지급했다.
시는 FC안양의 재정난을 해결하기 위해 9월FC안양 재정지원 조례 개정안을 마련해 시의회에 제출했으나 부결되자 은행에서 돈을 빌려 급한 불을 끄려 했다.
그러나 시의회가 난색을 보여 창단(2013년 2월) 2년 만에 임금을 주지 못하자 다음 달 말까지 3%의 이자를 주기로 하고 제2금융권 대표에게 5억원을 차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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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저것들 언제까지 저난리 굿을 할꺼지?
아무리 재단법인이래도 법인장이 시장으로 되어있고
조례로 운영금 지원이 지정되있으면
자꾸 이렇게 파행하는게 의회 책임이랑 무관한게 아닌데...









FC안양, 개인에게 돈 빌려 밀린 임금 지급 논란.gisa

그래도 체불 길게 안하려고 빌려서까지 내는 투철함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