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글은 서브 스폰을 구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시작합니다. 스폰서는 사채라도 상관 없습니다.)
일단 리그가 끝나고, 강등권 팀과 챌린지 상위권이 열심히 승강등 PO를 진행 중입니다.
상위권도 놀수는 없지요.
1. 8강 PO (단판, 앞 팀 홈)
8-1: 상위 스플릿 5위 vs. 하위 스플릿 8위
8-2: 하위 스플릿 7위 vs. 상위 스플릿 6위
2. 6강 PO (홈 & 어웨이)
6-1: 상위 스플릿 3위 vs. 8-1 승자
6-2: 상위 스플릿 4위 vs. 8-2 승자
3. 준결승 (홈 & 어웨이)
1위 vs. 6-2 승자
2위 vs. 6-1 승자
4. 결승 (단판, 중립)
이상 리그 스폰도 못 구할 거 같아 불안한 리그빠의 망상이었습니다...









캐클같은 경우 스플릿 5경기 하지말고 챌린지도 1라운드 포기하고 권위있는 리그컵 하면 괜찮을듯. 우승상금도 리그 상금의 80% 정도 주고(물론 얼마 안되지만). 또 아챔 0.5티켓자리까지 줘버리면 양 리그다 엄청 치열하게 싸울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