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권스플릿에서 양민학살하고
득점왕, 도움왕같은거먹는
이상한일 안일어나게
없앴음함
득점왕, 도움왕같은거먹는
이상한일 안일어나게
없앴음함
스플릿은 무조건없앴음한다하위 스플릿 팀들을 양학할 수 있을 정도의 레벨의 팀이 하위 스플릿으로 가는 경우가 많은 지에 대해서도 의문이고, 간다고 하더라도 동기부여 때문에 얼마나 잘 할 수 있는지가 의문. 전남도 시즌 거의 다 끝나가고 하석주 감독의 재계약 포기 이후 조금 살아나는 분위기인데. 특히나 리그에 있는 팀이 12개 팀인데 이들 간의 실력차가, 아니 같은 스플릿에 있는 팀들의 실력차가 클까? 투자 금액이 도찐개찐인데?
그리고 시즌 막판에 강등권을 만나는 건 오히려 중위권 팀들에게 독이 될 수도 있음. 그에 대한 것은 베스트에 있는 잠잘까 횽의 글을 참고.
http://www.kfootball.org/index.php?_filter=search&mid=best&search_keyword=%EC%9E%A0%EC%9E%98%EA%B9%8C&search_target=nick_name&document_srl=2973946
나도 위횽 의견에 공감 양학이라고 보는건 2012인천뿐 작년 올해모두 중위권이 하위스플릿가서 축구의 지배자놀이 하지 않았음
양민이라 죄송
단순한 생각인데 하위스플릿에서 득점왕 도움왕 나와도 제외시키는건 어때?
그 반대지. 이런거 조차 없으면 하위스플릿 간팀들은 안그래도 안되는 동기부여 더 안되지. 알다시피 동기부여 떨어진 경기가 지속되면 승부조작의 싹이 자라나기때문에 조심해야해
뭐 5경기 갖고 그러냐... 약팀에서 뛴다는 것 자체도 득점지원에 불리한 거고 그정도로 쌤쌤이 치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