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월드컵의 한국 개최가 확정된 1990년대 중반, PC통신 스포츠 게시판에 괴소문이 퍼졌다. 한국은 자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을 위해 오래전에 천재 축구소년을 유럽으로 보내 키우고 있으며, 2002년에 20대 초반이 되는 이 소년이 한국 축구의 운명을 바꿀 비밀병기가 될 것이라는 얘기였다. 눈덩이처럼 굴러간 소문은 급기야 소년의 이름이 '김산'으로 확인됐다는 정설로 확대재생산됐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1125151007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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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지 아들이 2002년에 유럽으로 보내 키우던 천재 축구소년이었다니...
한겨례 얘네들은 일단 축구관련 기사나 칼럼을 못쓰게 법제화라도 해야 함









이산하고 헷갈렸거나 이탈리아에서는 바티스투타와 베르캄프가 결합한 선수라고 칭하고 있으며, 16살의 나이에 키가 182cm 인데, 100미터를 10~11초에 뛰고. 점프도 1미터 이상 뛰며, 화려한 테크닉과 골결정력, 헤딩력을 갖춘 초특급 스트라이커.. 이탈리아 축구협회에서는 이 선수의 귀화에 대해서,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지만, 그는 한국 국가대표로 뛰고 싶다고 한다. 아직 한국의 뉴스에도 나오질 않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모르고 있고,. 만약 온다면 한국의 공격력에 엄청난 발전이 있을 거라는 괴문서의 주인공 가상인간 한영진 이야기였거나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