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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축구
2014.11.25 17:34

수비축구한다고 창피하면

조회 수 320 추천 수 0 댓글 29


카펠로랑 무리뉴는 세계 축구계의 수치지ㅋㅋ
안티풋볼이란 소리 늘상 안고 사는 양반들인데ㅋㅋ
  • ?
    여촌야도 2014.11.25 17:38
    유공,울산현대 감독 하셨던 김정남 전 감독이 수비축구 한다고 좋은소리 못들었을때 생각나네 ㅇㅇ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11.25 17:39
    김정남 할배는......... 장인...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belong 2014.11.25 17:38
    최용수 감독이 비판 받을 점은 수비 후 공격 전개가 매끄럽지 않다는 점이지 수비 축구했다는게 아니지. 리그에 3백으로 과감하게 변화를 주고 뛰어든 점은 칭찬 받아야 하고.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11.25 17:39
    수비축구 자체가 비판 받을 건덕지는 없지ㅋ 그 수비조차 안 되는 팀도 많은데 ㅇㅇ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축덕아님 2014.11.25 17:41
    이장 가라사대 감독은 성적에서 자유로울 수 없나니 어찌되었든 성적이 나면 장땡이니라.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11.25 17:46
    그리고 우승
  • profile
    title: 2014 안양 8번(박성진)검은콩두부 2014.11.25 18:01
    아마 수비 축구 혐오 증상이 두드러진 게 무리뉴 인테르 vs 과르디올라 바르샤에서 과르디올라가 안티 풋볼 발언한 때부터인가 싶은데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11.25 18:03
    그 놈의 바르샤ㅋㅋ 맞음ㅋㅋ 안티풋볼이란 이름의 오명을 뒤집어 쓰게 되었지..

    근데 잘 보면 MMA에서 가드포지션이 사실 그래플러에게는 가장 공격적인 포지션이듯, 축구에서도 수비축구라 불리는 전술이 사실은 그 팀에 맞는 최선의 공격방법일 수 있지..
  • profile
    title: 2014 안양 8번(박성진)검은콩두부 2014.11.25 18:12
    ㅇㅇ그니깐
    티키타카의 초기 개념이 생긴 게 미헬스라고 보면, 아니 크루이프즘이랑 남미의 심미주의 축구라고 쳐도 왜 그 세월 동안 티키타카가 주류 전술이 못 되었는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텐데 말이야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11.25 18:15
    실리냐 이상이냐..
  • profile
    title: 2014 안양 8번(박성진)검은콩두부 2014.11.25 18:34
    개인적으로 이상주의 축구라 볼 수 있는 공격 축구를 리그 발전과 흥행을 위해 강요하는 건 전체주의적 시각이라고 봄
    아니면 축구를 게임으로 배운 케이스일 수도 있겠고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11.25 18:43
    깊이 공감 ㅇㅇ
  • ?
    title: 강원FC_구곰문 2014.11.25 18:06
    수비축구고 나발이고 내 팀이 이기는게 장땡 ㅎㅎ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11.25 18:07
    승점이라도 따 보자!!! 썅!!
  • ?
    title: 강원FC_구곰문 2014.11.25 18:21
    36라운드 다 무만캐도 승점 36점 ㅋㅋ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11.25 18:22
    그러면 1부리그에선 강등ㅋ 2부리그에선 플옵 탈락ㅋ
  • ?
    title: 강원FC_구곰문 2014.11.25 18:26
    ㅋㅋㅋ
  • ?
    title: 충주 험멜_구VKRKO 2014.11.25 18:23
    텐백 하고 쳐발리는 게 수치지 텐백 해서 이기면 명장임 ㅎㅎ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11.25 18:24
    이거다ㅋㅋㅋㅋㅋ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간디정지혁 2014.11.25 18:31
    축구는 이기면 장땡입니다.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11.25 18:44
    이기자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간디정지혁 2014.11.25 18:47
    티키타카를 하든 뻥축구를 하든 이기면 똑같이 3점주는데
    일단 이기고 봐야지 ㅋㅋ
  • ?
    title: 2015 수원B 26번(염기훈)떡수르 2014.11.25 18:50
    한골차로이기나 골 많이 넣고 이기나 이기면 장땡인게 축구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4.11.25 19:19
    어쨌든 포장과 입소문이 필요한 컨텐츠라는 현실을 생각해봤을 때,
    수비축구 자체는 문제가 없는데 거기서 공격을 제대로 못한다는 점이 비판의 지점인 것 같다.
    무리뉴야 늘 수비축구하지만 솔직히 텐백수준은 진짜 긴박한 토너먼트에나 쓰는 편이고, 어쨌든 기술이 우월하니 역습전개도 깔끔해서 위기감을 주는데 우리 리그가 그 정도 수준은 아니니까.

    수비축구를 해도 좋은데,
    선수들이 경기를 공격적으로 재미있게 보여줄 수 있는 지점에 대해서도 같이 고민은 해봤으면 좋겠다
    괜히 축구의 꽃이 골이겠는가. 식물 전체를 즐길 수 있는 사람의 수는 적지만 꽃은 즐기는 이가 많다면 꽃에도 신경을 써야지.
    미야모토 시게루도 말했지만 아이디어라는 건 복수의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 골 안 먹겠다고 수비에만 신경쓰는게, 솔직히 축구 감독으로는 훌륭한 전술일 수 있어도 손님을 끌어와야 하는 지금 시점의 프로축구 감독으로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아닐까 싶어.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11.25 19:21
    그렇다고 해서 그 팀빠들이 리그 발전을 위해 남들 시선을 위해 관중 증대를 위해 재미없지만 성적 내는 감독을 내리자고 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짓은 없다는 거지ㅋㅋ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4.11.25 19:28
    ㅇㅇ 뭐 그건 오바고......이건 감독들이나 선수 쪽에서 자기발전하려는 분위기나 노력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음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11.25 19:35
    축구 본질로 본다면, 수비축구도 축구고 공격축구도 축구인데 수비축구=나쁜축구 라는 공식을 강요하는 인상이 강해서 나로선 거부감이 든다. 원초적으로는 이기기 위해 실리와 이상이 격돌하는 판이 바로 축구판인데, 그 격돌을 보는 즐거움을 잃게 될 터이니..

    축구는 단순히 공격해서 골 많이 넣는다고 재미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요즘 들어 망각하거나 모르고서 하는 이야기들때문에 현혹된 것이 아닌지 고민해 봐야 되는 경우도 있지..

    MMA판에서 그래플러가 가드포지션 잡고 상대에 깔려있는 모습을 보고 MMA를 모르는 이는 위에서 누르는 양반이 유리하겠다며 환호하겠지만, 충분히 그 상황을 이해하는 이는 수비 태세로 잡은 이가 암바를 걸까 초크를 걸까 아님 갑자기 전환해서 니훅을 걸까. 이런 상상으로 경기를 즐긴단 말이지..

    공격축구를 안 해서 인기가 없다는 말은 어불성설이야. 수비를 즐길 줄 모르는 이들의 편향된 시선이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4.11.25 19:59
    글쎄...위에도 썼지만 골이 축구의 꽃이라는 관용어구는 괜히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해.
    누구나 쉽게 방해를 뚫고 성공을 쟁취하는 스포츠 본연의 즐거움이 제일 잘 농축되어있다고 보거든.
    종목 특성 상으로도 난 축구나 미식축구같은 게임이, '스코어'가 주는 희열이 크다고 생각함. 기본적으로 엄청나게 점수 내기가 어려우니까.

    물론 수비를 즐기는 것도 하나의 재미고, 엄청난 격돌로 0:0이 나오는 경기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지.
    또한 물론 수비축구 = 나쁜 축구 라는 말은 더더욱 아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0:0보다는 3:3의 경기를 사람들은 더욱 즐겁게 느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
    야구와는 또 달라. 야구는 주체가 되는 투수의 '성공'이 부각되지만,
    축구의 수비는 전술의 승리기도 하지만 공격의 실패나 실수가 좀 더 부각되는 느낌이 크다고 보거든.
    턴제냐, 실시간이냐에 따른 종목 특성도 한 몫 하지 않나 싶어.

    근데 축구 문화가 잘 여물지도 않았거니와, 종목 이해도나 인기가 크지도 않은 한국은 말할 것도 없지.
    (그래서 또 전제를 [포장과 입소문이 필요한 컨텐츠라는 현실] 이라고 잡아놓은 거임)
    이런 나라에서 골이라는 하나의 심벌이 쉬이 나오지 않는 축구가, 난 그렇게 쉽게 인기를 얻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안 들어. 물론 좀 축구 봤다는 양반들이야 재미있게 보지. 근데 축구는 또 제대로 읽어내기가 꽤 어려운 스포츠잖아? 쉽지 않아.

    영화도 늘 잘 만든 영화가 성공하고 흥행하지 않잖아? 되려 읽어내는 사람이 적을 때 그 매력은 잘 알려지지 않거나 반감되지. 지금 한국축구리그는, 내가 보기에엔 마냥 웰메이드를 추구하기엔 그렇게 튼튼하지 않아. 그럼 최소한 어떻게 하면 수비도 튼튼히 하면서 공격을 재밌게 할 건지도 고민하고 노력해야지. 최용수 쓰리백에 기대도 느꼈고 한계나 아쉬움을 느낀 부분도 그 지점에 있어.

    물론 현실적으로 완연한 약체가 수비에 중점두는 걸 비판하는 건 아닌데, 난 과연 요즘 포항이나 전북 외에 누가 그렇게 공격적인 스탠스를 제대로 가져갔는지 잘 모르겠어. 가끔은 기사들이 오바하거나 바람을 잡지만, 한국 축구 전반에 '무리하기보다는 안전하게 버티기' 정서 같은게 좀 있는 것 같아.
  • ?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4.11.25 22:59
    그 수비 못뚫는 우리가 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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