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28953&type=soccerPremier
선정위원장인 조영증 연맹 경기위원장은 김남일, 김기희의 후보 탈락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선
정위원 전체 의견이 취합됐다. 김남일은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복수 추천을 하면서 김남일보다 경기력이나 MOM(맨 오브 매치),
라운드 MVP 등이 나은 선수가 선정됐다. 김남일이 부상으로 경기에 못 나온 점도 있다. 위원들이 상당히 고심했다. 김기희는 해당
포지션에서 다른 선수와 경합하면서 제외하는 의견이었다.
우리도 아쉽다. 전북 선수가 많이 됐다. 다 됐으면 좋지만
김남일, 김기희가 떨어졌다. 경쟁 포지션에서는 경기 수, 출전 시간, 기록, MOM 선정, 팀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김남일이 노장이고 막판에 활약을 많이 했는데 객관적인 기록이나 전체적인 면에서는 아쉬웠다.
김노인 떨군 기준으로 삼으면 강민수,진경선도 떨어져야하고
우승팀인데다가 점수높은 김기희가 떨어지고 김주영이 들어감 ㅋㅋㅋㅋㅋ
기준이 없으니까 까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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