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종합 운동장은 연간 수십억의 적자가 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
생활체육단체의 시설임대 공간정도만 일정부분 약속하고, 나머지는 시설 유지관리부터해서 운영까지 모든걸 다 떠안는
조건으로다가 아예 경기장 자체를 임대해 운영하는건 안되나? @@?
육상경기(라고 해봐야 일년에 1~2차례 마라톤이 전부이다 시피한데...)때만 구단이 동의해줄때 한해 해당 경기주체가
좌석 해체 및 재설치 비용 전부 혹은 일정부분 부담하는 조건으로 해주고....
안될라나...-_-? 흠.
말이 가변이지, 이게 분해가 된다는거지 손쉽게 아무때나 접었다 폈다 하는게 아니니까. 비용도 비용이고.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서울시입장에서는 적자덩어리 하나 해결해서 좋긴 한데
잠실야구장이랑 고척돔, 난지도등 다른 프로구단들이 가만히 있을까??
그리고 잠실 복함돔 + 상업시설 이야기 나오는 지금...예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