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 있던 애들 줄줄이 나가고 이래저래 악재 많았던 GS 가지고 파컵 준우승하고 리그에서도 이 정도로 해 준다는 것만으로도 최용수 지도력 인증 아닌가 싶은데..
올시즌 GS는 감독의 힘으로 올라온 팀이여..
근데 일부 GS빠들은 욘쓰 아웃을 외친다며?
올시즌 GS는 감독의 힘으로 올라온 팀이여..
근데 일부 GS빠들은 욘쓰 아웃을 외친다며?
최용수도 올해의 감독상 수상 요건 충분하지.
어나더 올드 트래포드를 홈구장으로 쓰니 올드 트래포드를 홈구장으로 쓰는 팀의 현지빠들 닮아가나...
근데 수상 0순위가 최강희...
1강팀 빠가 왜 또 이러시나ㅋㅋㅋㅋ
쓰리빽으로 이만하게 버틴거지?? 이미 타사이트에선 최용수는 지네팀 감독 아니더만 ㅋㅋ 후임생각하고있더라
요즘 세계축구 추세에 가장 근접한 축구를 정착시킨지라, 전술적으로 따지면 생각보다 더 괜찮은 감독인데 말이지..
감독 구하기가 쉬운 줄 아나 ㅋㅋㅋㅋ 능력있는 원톱보다 더 희귀한게 능력있는 감독인데
그게 쉬우면 다들 이러지 않지ㅋㅋ
성효는 나 같은 강원빠에게 공포의 이름... 5전 전패...
근데도 이 정도면 정말 능력 좋잖아?ㅋ
나는 대 환영ㅋ 결과는 나쁘지 않잖아? ㅎㅎ
이건 개리그 시상식이지 대한민국 축구 시상식이 아님ㅋ
가끔 보면 지에스 팬들 답답하더라. 퇴출과 재계약 말고도 신뢰나 비판도 필요한데 한쪽만 가려는 느낌.
투자 상태, 성적 대비하면 최용수 감독이 올시즌 바꾼 쓰리백은 획기적인 성과라고 본다. 물론 그게 팬을 만족시키냐는 다른 부분 일수도 있겠지만.
나중에 나가봐야 땅을 치고 후회하겠지ㅋㅋ사실 최용수면 성적 잘 뽑아준 감독이지. 난 사실 GS애들 징징 거리는거 보면 이해안됨
우승시켜줬던 감독을 그렇게 내치는게 말이 됨?
감정 컨트롤이라는 게 쉽지는 않어 그러고보면?ㅋㅋ
축구를 알면 알수록 어느 감독이 좋은 감독인지 보이는 건 사실인듯 함 ㅇㅇ사실 좋은감독도 있겠지만
감독도 선수랑 똑같은거 같음.
적응잘하고 그 팀에 어울리는 감독이 있는거 같음.
물론 팀을 만드는건 감독이긴 하지만...ㅋㅋㅋ
오오 블샤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