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경기장 갑질은 하루이틀이 아니지만 오늘 기사에도 보니 가변석은 꿈도 못꾸고 경륜장도 안될 가능성이 크네
서울시 넘들은 이랜드가 가변석은 설치하지 않고 기존 관중석 수리해서 쓰길 원하는 늬앙스 같은데
그럴거면 상암으로 가는게 정답이겠다.
공연장에서 경기를 하는건지 경기장에서 공연을 하는건지
서울시에서 여전히 난색을 표시하고 있다. 경기장 현장 답사 등을 통해 대화를 지속하고 있지만 비용과 육상 트랙 보호 문제 등이 걸려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랜드와는 끊임없이 대화를 하고 있어 문제가 풀릴 것이다. 경기장 문제도 12월까지는 답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가변좌석 문제는 좀 더 합리적인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며 원론적인 답을 내놓았다.
일부에서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는 올림픽공원 내 벨로드롬을 변형하는 것도 쉽지 않다. 매주 열리는 경륜 장소를 변경해야 하는데다 비용도 만만치 않다. 잠실이라는 상징을 버리기도 어렵다. 늦어도 내년 1월까지는 경기장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상암에 눌러앉는데 ㅋㅋㅋ

만약 이랜드가 상암구장 사용하면 잠실야구장 LG,두산 마냥 상암구장도 gs,이랜드 한지붕 두가족되겠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