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서 한거는 기억나는데 98인지 99인지 기억이 안나 암튼
그때는 섭터나 팬들끼리 서로 적대적이거나 그랬던 기억이 아니였던거 같은데
서로 다른 레플입고 섹터별로 모여서 어깨동무하고 같이 으쌰으쌰 했던거 같은데
내기억이 틀린가? 어릴때라 가물가물하다 ㅋㅋ
지금상황으로 재연하자면 북패와 어깨동무하고 우리모두 다같이 ... 워 시부랄 ㅋㅋㅋ
잠실에서 한거는 기억나는데 98인지 99인지 기억이 안나 암튼
그때는 섭터나 팬들끼리 서로 적대적이거나 그랬던 기억이 아니였던거 같은데
서로 다른 레플입고 섹터별로 모여서 어깨동무하고 같이 으쌰으쌰 했던거 같은데
내기억이 틀린가? 어릴때라 가물가물하다 ㅋㅋ
지금상황으로 재연하자면 북패와 어깨동무하고 우리모두 다같이 ... 워 시부랄 ㅋㅋㅋ
중부팀-남부팀 이랬던걸로 기억됨 ㅇㅇ
존나 평화롭네 ㅋㅋㅋㅋㅋ 아 토나와
근데 그때는 지금과는 살짝 다른 느낌? 일년에 한번쯤은 해볼만 했다는 평이었다는거
1990년대말엔 개축판이 과도기라 가능했었지만 지금은 판이 성숙해서 힘들듯 ㅇㅇ사실 2000년도 들어서면서 이 짓거리가 대체 뭐냐 하며 집어치우자는 이야기도 있었던걸로..
걍 좋은뜻으로 어그로끌기
작년 같은 형식이라면 찬성ㅋ 올해는 리그 30주년 기념으로 은퇴한 노땅팀 하나 만들어서 현역들이랑 섞거나 맞붙는 형식으로 갈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