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연장' 미우라 "디너쇼 하려는 것 아니다"
출처아시아경제 이종길 입력 2014.11.24 08:32

일본 축구의 전설 미우라 가즈요시(47·요코하마FC)가 내년에도 그라운드를 누빈다. 기타가와 히로시 요코하마FC 대표는 23일 기타큐슈와 J2(2부리그) 정규리그 최종 경기(1-0) 뒤 "미우라가 최대한 오래 뛰어주길 바란다"며 "일 년 계약을 기본으로 의견을 조율하겠다"고 했다. 미우라는 "기쁜 마음으로 응하겠다"고 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worldsoccer/newsview?newsId=20141124083206954
누가 저 형 좀 은퇴시켜봐................. 축구장에서 환갑 치를 기세









미우라가 은퇴하고 나서야 가능하지 저 양반이 환갑까지 뛰기라도 하면 가망이 음슴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