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응원하던 선수가 떠나는 건.. 그래, 괜찮아.
프로의 세계에서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니까...
근데 내 팀이 나를 버리고 떠나는 건 용서 못해..
다들 생각이 다르겠지만.. 난 딱 이 생각..
6시 땡 되길래 컴퓨터 끄고 집에 갈라했는데,
용량 큰 파일이 안 보내져서 지금 딱 생각나는 걸 적어봤어..
다들, 월요일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누나는, 월요일이라 집으로 간다.
집에 가서 맥주나 한잔 해야지...
내가 응원하던 선수가 떠나는 건.. 그래, 괜찮아.
프로의 세계에서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니까...
근데 내 팀이 나를 버리고 떠나는 건 용서 못해..
다들 생각이 다르겠지만.. 난 딱 이 생각..
6시 땡 되길래 컴퓨터 끄고 집에 갈라했는데,
용량 큰 파일이 안 보내져서 지금 딱 생각나는 걸 적어봤어..
다들, 월요일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누나는, 월요일이라 집으로 간다.
집에 가서 맥주나 한잔 해야지...
난 당해봐서 알아 ㅋ
가장 좋아했던 사람들이 슬퍼하는 걸 옆에서 봐서 너무 화가 나...
언니 오랜만ㅋㅋ
삼성이 수원을 떠나 광주로 간다고 해서 수원시내버스에 반대하는 현수막이 붙은 적이 있었어. 그때 내 걱정은 오로지 내 팀도 떠나는 게 아닌가였었는데.. 상상만으로도 오장육부가 뒤틀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