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하게 얻어서 걸려 태어난 곳이 부산이고 프로구단이란 곳은 부산밖에 없는 줄 알아서 당연히 부산빠가 되었고 그렇게 부산빠질 하던 중에 개발공이라는 곳울 알게되어 좋은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여기 활동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람도 있는데 난 참 행운아다
여기 활동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람도 있는데 난 참 행운아다
이번 사태를 보며 난 정말 행운아라고 느껴진다
오늘은 아님 ㅠㅠ 복귀함
여자만나면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구나. 를 보여주는 좋은 예
아아ㅋㅋㅋㅋ 저 원래 엄청 긍정적인 사람이었는데요?
ㅋㅋㅋㅋㅋㅋ저와 같은 마인드이셔
헤헤헷!!! 동지여
서울에서만 17년 살았는데 기아하고 포항 빠는 나는 뭐지
넌 특이 케이스
그래서 농구팀은 서울에 있는 팀을 빨지
슼 같은 경우에는 청주에서 너무 지원 안 해줘서 그런거 아님?
광주는 왜 빼먹음
광주는 Kcc에서 옮긴거 아님? 나산이지 ㅇㅇ
앜ㅋㅋ kcc가 대전이었넼ㅋㅋㅋ
지원을 안해줘서가 연고이전 주 레파토리인데 믿냐? 서울이랑 매력적인 시장을 놓치기 싫었겠지, 그리고 수원삼성 썬더스랑 약속이라도 한듯이 동시에 연고이전했다.
아앜ㅋㅋㅋㅋㅋ 이럴수가.....! 연고이전 당시엔 내가 너무 어리기도 했고 해서 몰랐음
첫 농구응원팀이었고 서장훈, 현주엽이라는 빅스타와 빠른시간내에 우승이라 자긍심도 있었는데 연고이전으로 농구랑 근 10년 넘게 담쌓았다. 충주가 제2홈이었거든 시범경기도 충주에서 몇경기했었고
형이 그럴필요가 있나? 가끔 다른팀 응원하러가면 경기장에 파란스크나이츠유니폼 보면 아련하다
광주-여수-부산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