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국 혼혈 이유로 왕따..맞아서 뼈 부러져"
출처마이데일리 입력 2014.11.24 09:54
"한국이나 일본이나 비슷한 것 같다"며 강남은 "유치원 때 많이 맞았다. 왕따를 엄청 당했다. 키가 작고 한국 혼혈이란 이유도 있었다. 진짜 많이 맞았다. 뼈도 많이 부러졌다"고 털어놔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41124095409975
달리 생각해보면, 지금 한국사회에도 어렸을 적 강남 같은 아이들이 많이 있을 거라는 거...
그리고 어쩌면 지금 개발공에도..? 그것까지는 모르겠다.









짱개라는 단어 여기저기서 징하게 써대는 걸 보면 존나 멀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