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로 갔는데 S석 갈려면 E석을 지나쳐서 가야되거든..
E석 관중 입장할때는 별다른 저지 없이 잘만 통과하더라.
근데 원정석 가니 관중들이 울상이더라고, 맥주 피쳐 병뚜껑 싹 다 따고 심지어 500미리 물뚜껑도 다 따버리네? ㅋㅋ
같이 온 지인이 "왜 원정팬들을 잠재적인 홀리건 취급한다." 라고 불쾌해했어.
근데 딴데로 이러나? 탄천도 원정팬을 이리 홀대할려나..
지하철로 갔는데 S석 갈려면 E석을 지나쳐서 가야되거든..
E석 관중 입장할때는 별다른 저지 없이 잘만 통과하더라.
근데 원정석 가니 관중들이 울상이더라고, 맥주 피쳐 병뚜껑 싹 다 따고 심지어 500미리 물뚜껑도 다 따버리네? ㅋㅋ
같이 온 지인이 "왜 원정팬들을 잠재적인 홀리건 취급한다." 라고 불쾌해했어.
근데 딴데로 이러나? 탄천도 원정팬을 이리 홀대할려나..
딴데도그러잖아 탄천은검사안하고
글쎄 상식선에서 생각하면 홈팬들은 자기구단을사랑해서 안던질꺼라보나봐
스틸야드도안하던거같은데
탄천 작년에갓을때 초대권으로원정석 잘갔는데..
준우승해서 슬플테니 경기끝나고 맥주따서먹고
반대로 원정팬들은 우승해서 기쁠테니 빨리먹고 우승즐기라는 배려였던듯
병뚜껑으로 이럴줄 아나보지
원정만 좀 까다롭게 하는 팀들이 몇 있지. 전북도 검사할 때 있었고. 상암말고 서귀포도 원정석으로 입장할 땐 하고 일반석으로 입장할 땐 안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