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환영(?)받아서 좀 당황스럽기도 한데ㅋㅋ
여기 규정부터가 gs 가입 금지고 스탠스가 스탠스니만큼 내가 여기 활동하는 거 반대하는 사람들이 당연히 많겠지.
개인적인 생각을 좀 적어보면
몇몇 유저들이 걱정하는 것처럼 나를 필두로 gs빠들이 여기에 막 가입하러 올 거 같지는 않아.
강성인 애들은 분탕질하러 올 거고 그건 당연히 여기서 밴 당하겠지?
반대로 라이트한 애들은 여기 존재 자체를 모를 가능성이 크고, 알더라도 활동할 엄두를 못 낼 듯.
그렇지만 걱정하는 게 뭔지는 충분히 이해했어.
난 여기 유저들이 원래 하던대로 gs 극딜하는 거 전혀 상관 안해. 내 존재 자체가 불편하겠지만...
내가 오밤중에 글을 써서 여기 유저들이 아직 많이 의견을 못 냈을 거 같은데
난 일단 닥치고 있어야할 거 같고, 기존 유저들끼리 뭔가 합의를 봐야할 분위기인 거 같네.
고로 내 입장을 정리하면
gs빠다. 그런데 gs 겁나 까고 욕하는거 상관 안함. 개리그 정보, 의견 등등 관련해서 교류를 하고 싶어서 왔음.
그래도 내 존재 자체가 싫으면 나가겠음. 그런데 기존 유저들끼리 의견이 분분한 거 같아서 일단 난 닥치고 있겠음.
어느 정도 방향이 잡히는 거 같으면 다시 글 남기겠음.









왜 사람들 잠못자게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