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인계동이고.... 동수원사거리 부근이라... 월경 생기기전에는 종합운동장 잘다녔고
월경생기고 나서는 월경만다녔었지.. 좋아하는 농구팀도 서울삼성썬더스로 이전하고
고등학교가 야구부있는학교라~ 현대유니콘스 응원도 가끔했었는데 팀이 사라지니
공설운동장 갈일이 아예 사라졌었어
그러던 와중에 2003년 수원시청 축구단이 생겼어~
경기도체육대회 대통령배 축구경기 나가는건 알고 있었고~
챌린지 시작하면서 수원FC로 나오기 시작했던것같은??맞나?/
그냥 들었던 생각은..공설운동장 비워놓기 아까웠었는데 잘되었다라는 생각밖에???(지극히 내생각이야)
FA에서 공설운동장에서 만났을때 그래도 프로인데 이겨야지라는 생각 가지고 있었고
그리고 챌린지에서의 소식이 들려오면 그래도 수원이니깐 이겼으면 좋겠다 라는생각이 들기도 하고
정말 만약~에 수원삼성이 사라지게되면 그때가 되서나 수원FC유니폼을 살것같은??
즉 내말은
이랜드가 생겼다고 GS팬이 쉽게 옮겨 가기는 쉬운 문제는 아닌것같아~
수원FC도 리얼크루분들이 점점 늘어나는 만큼 이랜드도 처음부터 하나하나 성장해 나가야할듯
이랜드만의 마케팅을 하겠지~ ㅋ
내꿈은
맨유와 맨시티처럼 블루윙즈랑 수원FC도 재밌게 스토리 만들면서 성장해 가길 바라~
나의 미래의 아들손자는 수원FC 우리 아부지와 난 수원삼성블루윙즈 응원하면서 서로 싸워가며 말이야 ㅋㅋㅋ









사실 윗대가리분들의 병신짓으로 생긴 산물을 우리가 존나 빡치는 형태로 떠맡아서 대리전 하는거긴 한데 말이지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