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김승규 믹스트존 인터뷰>
Q. 중동 원정에 갔다 와서 시차 적응은 했는지 궁금하다.
= 시차 적응이나 컨디션은 중동에서 마지막 훈련을 통해 조절을 잘
했다. 경기 전에 아시다시피 저희 팀의 안 좋은 기사도 나왔고 중동
에서도 저희 팀 기사를 봤다. 경기 준비하면서 그런 부분에서 흔들
렸다.
Q. 친구 이희성이 지난 서울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 아직 병원에 못 가봤는데 오늘 가볼 생각이다. 심한 것 같아 걱정
스럽다.
Q. 중동 원정에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주전
경쟁이 시작됐다고 보는지?
= 언제든지 경기를 못 뛰는 골키퍼는 한 명은 나온다. 그게 누가 됐
든 간에 제가 되더라도 당연하게 뛰어야 한다는 생각은 없다. 감독
님께서 경기력을 보고 판단하시는 것이다. 이번에 가서 좋은 모습
을 못 보여드렸거나 내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 리그
한 경기가 남았는데 그 경기부터 준비를 잘하겠다. 만약에 제주도
전지훈련에 합류한다면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하겠다.
Q. 오늘 울산의 레전드 김병지 골키퍼가 리그 통산 최고령 출장 기
록을 경신했다.
=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선수생활을 할 수 있는 데까지
하고 싶다. 선배님께서 몸 관리를 그만큼 잘하셨기에 지금까지 뛸
수 있었던 것이다. 대단하고 존경한다. 나이가 많으신데 경기력을
봐도 떨어지는 점이 없다. 좋게 생각한다. 본받을 점이 많다.
Q. 항상 응원해주시는 울산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 일단 제가 올해 팀 경기를 많이 빠졌다. 대표팀에서 이룰 것은 이
뤘는데 울산에 많이 도움을 못 줬다. 코칭스태프와 선생님들께 죄
송하게 생각한다. 지금 안 좋은 기사가 나오는 건 우리 선수단 때문
이다. 경기를 뛰는 건 선수기 때문에 좋은 경기력을 못 보여줘 안 좋
은 상황까지 갔다. 군 문제를 해결한 만큼 내년에 해외 진출할 기회
가 있어도 코칭스태프가 그대로 있다면 다른 팀 생각할 것도 없이
울산에 계속 남아서 우승을 이루고 싶다.
출처 : 연맹
Q. 중동 원정에 갔다 와서 시차 적응은 했는지 궁금하다.
= 시차 적응이나 컨디션은 중동에서 마지막 훈련을 통해 조절을 잘
했다. 경기 전에 아시다시피 저희 팀의 안 좋은 기사도 나왔고 중동
에서도 저희 팀 기사를 봤다. 경기 준비하면서 그런 부분에서 흔들
렸다.
Q. 친구 이희성이 지난 서울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 아직 병원에 못 가봤는데 오늘 가볼 생각이다. 심한 것 같아 걱정
스럽다.
Q. 중동 원정에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주전
경쟁이 시작됐다고 보는지?
= 언제든지 경기를 못 뛰는 골키퍼는 한 명은 나온다. 그게 누가 됐
든 간에 제가 되더라도 당연하게 뛰어야 한다는 생각은 없다. 감독
님께서 경기력을 보고 판단하시는 것이다. 이번에 가서 좋은 모습
을 못 보여드렸거나 내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 리그
한 경기가 남았는데 그 경기부터 준비를 잘하겠다. 만약에 제주도
전지훈련에 합류한다면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하겠다.
Q. 오늘 울산의 레전드 김병지 골키퍼가 리그 통산 최고령 출장 기
록을 경신했다.
=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선수생활을 할 수 있는 데까지
하고 싶다. 선배님께서 몸 관리를 그만큼 잘하셨기에 지금까지 뛸
수 있었던 것이다. 대단하고 존경한다. 나이가 많으신데 경기력을
봐도 떨어지는 점이 없다. 좋게 생각한다. 본받을 점이 많다.
Q. 항상 응원해주시는 울산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 일단 제가 올해 팀 경기를 많이 빠졌다. 대표팀에서 이룰 것은 이
뤘는데 울산에 많이 도움을 못 줬다. 코칭스태프와 선생님들께 죄
송하게 생각한다. 지금 안 좋은 기사가 나오는 건 우리 선수단 때문
이다. 경기를 뛰는 건 선수기 때문에 좋은 경기력을 못 보여줘 안 좋
은 상황까지 갔다. 군 문제를 해결한 만큼 내년에 해외 진출할 기회
가 있어도 코칭스태프가 그대로 있다면 다른 팀 생각할 것도 없이
울산에 계속 남아서 우승을 이루고 싶다.
출처 : 연맹









김승규, “내년 시즌 울산에 남아 우승을 이루고 싶다”

담시즌에 잘해보자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