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초반 분위기 좋고~ 좋아!
이로써 리그 2연승을 거두면서 선두자리에 이름을 올린 광운대는 스트라이커 정기운이 3라운드부터 출전이 가능하면서 김민혁과 더불어 쌍포를 가동할 수 있게 돼 공격력에 더욱 힘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두 경기를 치르면서 단 1실점도 허용하지 않은 김남탁(4년)이 이끄는 4백라인은 견고하다 못해 상대 공격수들을 원천봉쇄하는 투지 넘치는 플레이가 압권이다. 신입생 양태렬(1년)의 활약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싸줄발 옛날 유망주 출신]
광운대 : 김남탁(중경고)
http://www.soccerline.co.kr/slboard/view.php?code=totalboard&uid=1993976987


인스타 skok0406
여기까지 알아냈다
잘생겼다









나도 잘 모름 U리그 경기 보면서 살펴봐야하는데 시간이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