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원정 2연전을 마치고 돌아온 울리 슈 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이 2015 아시안컵 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슈틸리케 감독은 20 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번 평 가전에서 슈틸리케호는 요르단(14일)을 1-0으로 꺾은 뒤 이란(18일)전에서는 0-1로 졌다. 슈틸리케 감독은 “지금까지 4차례 평 가전에서 2승2패를 기록했고, 득점과 실점 도 같았다. 기록적인 측면에서는 우리에게 유리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지난달 파라 과이, 코스타리카전까지 슈틸리케호는 4경 기에서 4득점 4실점을 기록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이제 내년 1월 호주에서 열리는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 컵 본선에 나설 최종명단 작성에 돌입한다. 그는 “지난달과 이번 평가전을 통해 본 선수 28명을 큰 틀에 놓고 간추리는 작업을 해야 한다. 현재까지 안 뛴 선수를 갑자기 발탁하 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 K리그 경기 등을 지켜보면서 여유 를 갖고 최종명단을 고려하겠다”고 덧붙였 다.
다만, 이번 중동원정에서 첫 선을 보인 박주 영(알 샤밥) 구자철(마인츠) 윤석영(QPR)에 대해서는 “경기 감각이 많아 올라오지 않았 다는 것을 확인했다. 소속팀에서 경기력을 끌어올리기를 바란다”고 조언했다. 또, 빈곤 한 득점력에 대해서 슈틸리케 감독은 “요르 단전과 이란전 모두 볼 점유율을 높게 기록 한 것으로 안다. 이렇게 하면서 효율적인 축 구를 해야 하는데 공격자원에서 대안이 없 는 게 사실이다. 앞으로 계속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396&aid=0000265935
흠 승대형 뽑힐일은 없겠군?
슈틸리케 감독은 이제 내년 1월 호주에서 열리는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 컵 본선에 나설 최종명단 작성에 돌입한다. 그는 “지난달과 이번 평가전을 통해 본 선수 28명을 큰 틀에 놓고 간추리는 작업을 해야 한다. 현재까지 안 뛴 선수를 갑자기 발탁하 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 K리그 경기 등을 지켜보면서 여유 를 갖고 최종명단을 고려하겠다”고 덧붙였 다.
다만, 이번 중동원정에서 첫 선을 보인 박주 영(알 샤밥) 구자철(마인츠) 윤석영(QPR)에 대해서는 “경기 감각이 많아 올라오지 않았 다는 것을 확인했다. 소속팀에서 경기력을 끌어올리기를 바란다”고 조언했다. 또, 빈곤 한 득점력에 대해서 슈틸리케 감독은 “요르 단전과 이란전 모두 볼 점유율을 높게 기록 한 것으로 안다. 이렇게 하면서 효율적인 축 구를 해야 하는데 공격자원에서 대안이 없 는 게 사실이다. 앞으로 계속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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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승대형 뽑힐일은 없겠군?









‘귀국’슈틸리케“평가전 안 뛴 선수 발탁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