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8세에 부상당하고 은퇴하려고 했던 선수를
이장님께서 꿋꿋하게 끌어주면서 마침내는 같이 트로피 들었던거보니
몸값 하느라 시즌내내 부상달고 경기 뛰었던 31세의 김정우가
이장님 밑에서 뛰었다면 뭔가 해주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든다
뭐 이젠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지만.
나이 38세에 부상당하고 은퇴하려고 했던 선수를
이장님께서 꿋꿋하게 끌어주면서 마침내는 같이 트로피 들었던거보니
몸값 하느라 시즌내내 부상달고 경기 뛰었던 31세의 김정우가
이장님 밑에서 뛰었다면 뭔가 해주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든다
뭐 이젠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지만.
나도 궁금
나도 오늘 점심에 밥먹는데 나도 김정우 생각나더라 ㅋㅋㅋ 흥실흥실도 생각나고
중동에서 복귀할 때 돌아올 가능성은 없는걸까?
감독하고는 문제 없어도 구단하고 문제 있으니 그럴 일은 없을듯..?
조성환도 구단하고 문제 일으키고 중동가서 1년 계약하고
이후 FA로 풀려서 이장님이 원하면 복귀하고 싶다고 했는데 결국 중동 잔류했자나
쯥.. 봉황 횽도 말한거 보니까 나중에 선수가 굽히고 들어와도 받아주지 않는 방침인가 보네.
그건 아주쪼끔 안타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