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이라는 팀이 이 고장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내 팀이라고 인식할 수 있게 더 노력해야 한다. 충격을 받은 사건이 하나 있었다. 전북대 앞에서 구단 직원들이 경기 스케줄표를 나눠주는 행사를 했는데 여대생 3명이 이동국이 누구냐고 되물었다고 했다. 그게 현실이다. 널리 알려진 줄 알았는데 현실은 일부, 그리고 열혈 팬들에게만 해당한다. 전라북도 내에 전북이라는 팀에 대해서 아는 인구가 20%가 채 안 된다. 단장님은 평균 관중에 초점을 맞추지만 나는 2011년 알사드전 때처럼 리그 경기에서도 4만 3천 관중을 경기장에 채우고 경기를 해 보고 싶다. 그렇게 하려면 전북 알리기를 멈추지 않아야 한다. 어필할 수 있는 스타 플레이어를 꾸준히 영입하고 좋은 내용, 팬들이 좋아하는 공격 축구도 해야 한다.”
이동국이 누구냐... 올해 스무살들이 이동국도 모를 나이야..??









그럴 수도 있지.. 가장 폼이 좋았던 2005년이면 요즘 스무살 정도 되는 여대생은 초6 혹은 중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