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현장르포V]다. 지난번 전북현대의 우승 비결을 전한데 이어, 이번엔 전북의 두 남자 앞에 카메라를 고정시켰다. 주인공은 유독 서로에 대한 애정이 깊은 최은성 골키 퍼 코치와 권순태 골키퍼. 지난 7월 최 코치 가 현역 은퇴하며 권순태에게 골문을 물려 줬고, 둘은 지금도 함께 훈련하며 동반자 관 계를 유지하고 있다. 권순태는 최 코치의 은 퇴 당시 눈물을 쏟을 정도로 “형님”에 대한 애정이 깊다. 두 사람이 ‘오글오글’거릴 정 도의 애정으로 엮인 이유를 눈빛과 육성으 로 만나보자. 애정 뒤엔 전북 우승의 원동력 도 살짝 엿보인다. 두 사람은 바람대로 우승 컵을 서로에게 바쳤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36&aid=000001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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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르포V]권순태와 최은성,서로에게 바 치는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