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그 한정
클럽감독과 국대감독의 차이는
사람들의 기대감이다
일단 클럽감독은
그 팀의 팬들만 만족하면 엄청 괜찮다
근데 국대감독은
축빠들뿐만 아니라 평소에 축구 관심도 없으면서 국대만 되면 대~한민국 이라고 외치는 이런 인간들도 있고 하니깐
괜히 부담감만 쌓인다
지면 졌다고 지랄
이기면 재미없게 했다고 지랄
그냥 모 선수의 말처럼
답답하면 니들이 뛰던가 감독을 하던가 해야함!
개리그 한정
클럽감독과 국대감독의 차이는
사람들의 기대감이다
일단 클럽감독은
그 팀의 팬들만 만족하면 엄청 괜찮다
근데 국대감독은
축빠들뿐만 아니라 평소에 축구 관심도 없으면서 국대만 되면 대~한민국 이라고 외치는 이런 인간들도 있고 하니깐
괜히 부담감만 쌓인다
지면 졌다고 지랄
이기면 재미없게 했다고 지랄
그냥 모 선수의 말처럼
답답하면 니들이 뛰던가 감독을 하던가 해야함!
외국인 감독 와도 엄청 시끄러울껄... 걍 국대 감독은 누가 해도 욕먹는 자리인듯...-_-
히딩크 초창기 베어백 본프레레 아동복 모두 같지않음?
안사개형 지지팀도 크게 다르지 않아 ㅇㅇ
물론 수원 한정해서 성효는...
11년 북패 행보관도 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