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예가 누구?
글구 원인은 뭐임?
날 납득시켜 줘ㅋ 궁금.
나 이해가 안감.
글구 원인은 뭐임?
날 납득시켜 줘ㅋ 궁금.
나 이해가 안감.
수원병 수원병 하는데
으음.... 박현범?
그거 성남 선수임 ㅇㅇ그치 맞지?
샤빠툰에서 샤빠가 하프타임때 화장실 갔는데 신인으로 보이는 선수 한명이 남자 한명이랑 같이 들어오면서 "에이전트 형한테 경기 못뛰어도 되니까 수원으로 보내달라고 했음" 그러자 그거 듣던 같이 들어온 사람 왈 "빅버드가 짱이지"
지금 서정진
샤빠에서 성남 어떤 선수가 성남 폼 안난다 수원이 최고다 빅버드 가야지
이현진은 말도 안되는것 같은데?
서정진은 글쎄... 타팀 팬이지만 전북 시절 서정진은 기대감을 갖게하는 선수였어. 지금보면 그냥 그래
전북시절 서정진은 기대감을 갖게 했다면
올 시즌이면 모를까 서정진은 12시즌 13시즌 수원에서 혼자서 축구한다 소리 들었었음.
몸 안프고 멀쩡히 있는 선수중에 나태해서 전팀에 있을때 보다 무지막지하게 못하는 선수가 누군가,,,
갑자기 왜 이현웅이 생각나지
대전에서 잘했다는데 ㅎㅎ 수원에선 진짜 못함.
내가 이현웅을 기억하는 이유가 작년에 이현웅이 5경기도 못나왔는데 그 중 한경기가 시즌초 김두현 부상당해서 교체투입된 경기 (골대 엄청 맞춘 경기)
좀 잘한다 하면 연봉 잘 주는 팀인데, 성적 좋을 땐 하는 만큼 주는 게 되는 거고, 나쁠 땐 수원병 운운하는 거지 뭐. 언론에서 그딴 말 하니까 팀에서도 그 단어를 쉽게 여기는데, 솔직히 팀 내부에서 쓸 말은 아니라고 봄. 나도 별로 이해 안 가는데, 연봉값 못한다=수원병 걸린 선수를 일컫는 정도로 여기면 될듯. 일종의 나태함, 매너리즘에 빠진 선수나.
나도 그런식의 질문을 받는다는게 좀 이해가 안감. 물론 매너리즘에 빠진 선수라는건 앎.